이거 보고 따라했옹.
예전에 사놓고 지금 오늘 첫 개봉!
450ml인데
1000대 1로 희석해야 한대.
그럼 무려...
450리터의 액상비료를 만들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분무기는 750ml짜리라서
0.75ml 의 비료를 희석했당.
촥촥촥촥촥
촥촥촥촥
밖에 있는
킹벤자민 고무나무들이랑
대파, 치커리, 상추들에도 뿌려주고 왔당.
치커리랑 상추는 심은 지 꽤 되었는데
완전 미니미야.... 다음엔 페트병 잘라서 저면관수 하는 방법으로 해봐야 할 듯 ... !
잎 뒷면에 뿌리는거야?
앞 뒤로 다 뿌려도 되고! 신엽에 뿌리면 좋대! 내 무프덱이도 이제 무늬천재로 거듭날 것이도다!! 햐햐
"잎에 직접 뿌려주는 엽면시비라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주로 잎의 뒷면에 분무해야 합니다. 물론 앞면이나 줄기에 뿌려줘도 되지만, 잎의 앞면에서 10%, 뒷면에서 90%를 흡수하기 때문에 비료의 효과 차이가 상당합니다." 뒷면에 뿌리면 더 흡수 잘한대!
이거...급하게 비료 공급해야 할때나...좀 해주고... 관수 꾸준히 하는거면 글케 안해줘도 괜춘할겨... 보통.. 급성장하는 넘들...에게 많이 하거덩..
관수 꾸준히 한다는 게 물 잘 준다는 얘기야!??
물줘야할때....그때마다 적정권장량 희석해서 물주란 말.....
아아아 오케이!!!!!!! 고마워 히히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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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희석한 물을 화분에 부어주라는 거지?
오케이!!! 고마워 무프덱이 무늬천재 함 만들어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