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길에서 열매? 씨앗? 같은걸 주어서 주머니에 넣어놨나본데 것도 모르고 세탁하고 건조까지 끝난다음에 건조기 통안에서 발견 했어요.외국에서 가져온거라 약간 찝찝? 하기도 하고 뭔가 궁금도해서요.현지인한테 톡으로 물어봐도 모른다 하고 검색해도 아몬드 초코볼 같은거만 나와서 전문가분들 계신 이곳에 질문글 드립니다.
야자수?
찝찝하면 소각하시면 됩니다.
식갤러 아무나 우편으로 받아서 키워보고 정체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