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너무 안 두꺼워서 해도 보고 통풍도 좀 잘 돼라고
세탁기에 올려놓음 ... 평상시엔 주방에 있는데 ;;
암튼 세제리필 옮기다 리필 쓰러지면서 줄기? 부러짐 ..
기존 흙도 너무 떡지고 해서 조만간 분갈이 해줘야지 했는데
어째..? 분갈이 흘때 지지대 세워줘 심어줘야대 아님 ㅇ캐 잘라서 따로 심어야대 ...?
세탁기에 올려놓음 ... 평상시엔 주방에 있는데 ;;
암튼 세제리필 옮기다 리필 쓰러지면서 줄기? 부러짐 ..
기존 흙도 너무 떡지고 해서 조만간 분갈이 해줘야지 했는데
어째..? 분갈이 흘때 지지대 세워줘 심어줘야대 아님 ㅇ캐 잘라서 따로 심어야대 ...?
그냥 연탄갈이 - dc App
답변을 이제 봤엉 .......... 흙도 맘에 안들고 하서 ... 뿌리에흙 약간만 남기고 새 흙으로 분갈이 해줬엉 ....
따로심어도 못살아나요 구냥 마를때까지 지지해주고 마르면 미련없이 버려야죠 ㅠ - dc App
안 살아 나나오 ....? 분갈이 해줬거든요 .. 근데 줄기가 계속 뿌라질아 하는데 불쌍해서 젓가락으로 지탱해줬어요 .....
1. 부러진 잎은 다시 안붙기 때문에 바로 떼어내기 2. 지지대는 취향껏 하면 되는데 델리시오사는 마디가 짧고 굵게 크기 때문에 지지대가 크게 의미가 없음 다만 수형 예쁘게 키우려면 화분 돌리지 말고 개구리 인형 꼽힌 곳이 항상 창문(햇빛)을 바라보게 둬야함
답변을 넘 늦게 봤어요 줄기를 때기가 너무 불쌍해서 .. 첨에 수형이 맘에 들었거덩어 .... 개구리를 기준으로 창문 보게 해줄게요 .... 아 맘아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