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정원에서의 경험을
이야기해보면

화단은 깨끗하게 관리할 것
잡초는 제때 제때 제거할 것
시든 장미꽃은 제때 헤딩해서
버릴것
멀칭재로 소나무 바크 추천
총채 걸렸으면 바크모아서
농약물에 푹 절여서 다시 깔면
총채 번데기 걱정안해도 됨

굳이 백강균이 필요할까 싶다

식물 상부의 감염된 꽃이나
미개화 꽃봉우리, 무성한
줄기와 가지는 잘라서
잘 버리고, 농약에 한번
절여서 버리던지

정리된 장미 본체는
2~3일에 한번씩, 2주 정도
네,다섯번 약 쳐주면 총채는 박멸된다

내 경험으로 그래, 다시 총채가

번식하면 번잡해도 이런 방법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본다

어차피 장미는 내년 4월이 되면
또 다시 무성하게 자랄텐데

실내에서 키우면 바크로
농약이불 만들어주고
초기일 경우
상부에 꽃이랑 줄기, 잎 앞뒤로
농약만 잘 쳐주면 총채는 큰 걱정
없을 거라고 본다

유도제, 전착제, 침투제는 필수
약발이 농약 단독일때보다 몇배는
잘 먹더라

대신 장미는 약해가 있지만
어차피 내년 4월이 되면 무성하게

자랄텐데

약 치는데 2미터 이상 자란 장미에는
5분, 1리터가량 농약이 사용되기
때문에 사실상 귀찮아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