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된 백일홍 나무를 500만원에 파신다고하시는데


저만 아깝게 느껴지는건가 싶어서요... 사실 아버지가 얻어다 심어두신 나무시고 (워낙 나무를 좋아하십니다.) 


저희집 형편이 잘사는편이 아니다보니 아버지 노후자금으로 쓰시는게 이해는 가지만


100년이나 된 백일홍나무의 값어치가


직장인평균월급 2달치밖에 안되는 가격에 판다는 사실이 아깝길래 글적어 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