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최근 올렸던 글, 세시화 이야기. 

왕성한 번식력으로 인해 몰아내었다고 했는데 아직도 진행중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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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견한 세시화싹. 

이거 인조잔디임. ㅋㅋㅋ
박쥐란은 한 2m 떨어진 곳에 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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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뾱! 제거. 



https://gall.dcinside.com/tree/806792

3시가 되길 기다렸어 - 식물 갤러리

이 글을 올리기 위해 ㅎㅎ화분 흙을 정리를 하다가 흑삼을 발견했어. 사실 난 이게 뭔지 알지 ㅎㅎ늘 보이는 족족 뽑아 없앴는데 어디서 살아남아 이렇게 뿌리를 키웠는지.... 기왕 발견한 김에 이번에 뿌리가 좀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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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콩고가 날이 갈수록 무늬지분이 없는 잎들이 늘어나 이상하다 싶어 화분을 엎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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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버킨과 레드로 나눠졌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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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뒤 이렇게 각기 자라나셨음. 

레드 콩고 잎 너무... 커지심.... ㅜㅜ



https://gall.dcinside.com/tree/762699

우리집 버킨콩고 이상해 - 식물 갤러리

어제 낮에는 씨발아판 쏟아 정신 흔들리고 밤에는 일본 지진 여파로 머리 흔들거리고 영.. 정신건강학적으로다가 좋지 못해 밤샜다... 사진이나 뒤적거리다가 또 글 하나 쓴다요. 우리집 버킨이. 우리집 버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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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주워와 초등학교 갈 나이 되었다는 애기단풍나무. 

4월중순에 겨우 잎이 나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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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뭐 늠름히 자라 이발도 한 번 하고 그렇슴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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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데려온 아기 단풍 올해 학교 갈 나이 - 식물 갤러리

때는 2017년. 동네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단풍나무 아래를 봤는데... 2017. 3/31부서진 보도블럭 틈사이에 아기단풍 무리를 발견.단풍나무씨앗이 발아율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 그런데 여긴 나무로 자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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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게 커진다는 키운지 9년된 포인세티아 1호는 4월에 저렇게 짧게 가지치기하고 노지로 내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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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대충 찍었지만... ㅋ 원상복구 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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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있다는 말은 2호도 있다는 말. 2호는 훨씬 강전정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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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에 이렇게 잎을 다시 뽑아 내셨구요 ㄷㄷ



https://gall.dcinside.com/tree/759221

나 이제 포인세티아가 버겁다... - 식물 갤러리

이제 좀 많이 버거워진 우람한 사이즈의 우리집 포인세티아를 소개할께... 인사해.... 우리 집 포인세티아야... 평소 보던 애들과 좀 다르겠지만... 얘는 분명 포인세티아야...아! 한 마리 더 있어... 얘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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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포트로 사서 2년걸려 외목대 키워 올린 올리브나무, 5월에 이 모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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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정도 동안 머리가 이렇게 자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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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좀 자라면 좋겠는데 올리브는 유난히 한쪽으로 치우쳐 자라는 경향이 강한 듯. 

왼쪽이 유난히 복닥거리죠? 

아깝지만 몰려서 자란 쪽은 쳐 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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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요렇게 단정히 이발해줬어요. 



https://gall.dcinside.com/tree/775985

올리브 자란 과정과 삽목 보여줄께. (사진, 말 많음) - 식물 갤러리

맥시멀리스트답게 별 생각 없이 다른 거 살 때 엉? 이게 왤케 싸? 하면서 같이 담아서 사버리는 애들이 있는데 그렇게 주문해서 사게 된 올리브나무. 품종도 몰라, 열매 안 봐도 괜찮아, 난 그냥 외목대로 키우길 꿈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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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너무 커졌다고 무섭다고 쓴 에피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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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더 지난 지금 결국 내 손바닥을 다 덮으셨어요..
에피스시아.. 매력있는데..? 다른 품종을 모을까.. 말까.. 고민중..... . 



https://gall.dcinside.com/tree/790626

에피스시아 이러는 게 맞는겁니까? - 식물 갤러리

오늘 에피스시아 글이 좀 보여서 마침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봅시닷.지난 5월 초쯤... 좀 비루한 모습으로 내게 왔는데.... 2024. 5/11처음 키워보는 종이고 잘 모르는 애인데... 미니미 슬릿분에 심겨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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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 쓴 적은 없는데...

귀여워서 산 댑싸리, 너무 꼬챙이로 와서 실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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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이렇게 자라났슴돠 ㅎㅎ

좀 더 빵실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뭐 어쨌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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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맞이 정원 재배치중인데...

마음에 안 드는데 너무 더워서 다시 손댈 엄두는 안나고, 그냥 두고 보기에는 뭔가 찝찝하고... 괴로워하고 하고 있는중임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