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심자입니다.
야외 테라스 길이 4m 폭 5~60cm 높이 30cm 정도 입니다.
빈 공간으로 두다 파, 상추 등 야채를 심으려고 질문 드립니다.
기존 흙은 초등학교 운동장 흙? 느낌입니다. 위에 화산석 같은게 깔려 있어요.
파보지 않아 배수구는 모르겠으며, 바닥에 부직포를 깔아둔 것 같아요.
화단으로 설계 된 곳이라 식물 기를 수 있게 했을 것 같습니다.
1. 흙 전체 갈아야 할까요? 조금 덜어내고 다른 흙을 섞어야 할까요?
2. 무슨 흙을 사용해야 하나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걍 한아름상토 큰거 하나 사서 교체하시는게 좋죠
전체 말씀이실까요?
해가 잘 든다는 기준으로.. 배수구부터 확인... 이럴려면 흙을 파내야 하니까.. 화산석을 걷어서 따로 보관. 흙을 파내고 배수구 확인 후 상토나 거름흙으로 교체 또는 반반 정도..?? 퇴비도 넣어주면 좋은데... 냄새 안나는 부숙 완료된 넘으로...
배수구가 없으면 식물 기르는건 포기해야 할까요??
배수구가 없으면 물관리 못해서....망해요... 비 들이치는 곳 아닌가요? 비 들이치고 그러는데 물 안 고이고 빠진다면 배수구 있단 이야길텐데...
지붕, 유리 난간이 있어서 비가 많이 들이치지는 않았어요! 파보고 배수구 없으면ㅠㅠㅠㅠㅠ 그냥 흙밭으로 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배수구가 없이 그걸 만들리가.... 만약 글타면 그 만든 넘을 잡아다...줘 패야? ㅋㅋㅋㅋㅋ
그러면 일단 삽은 하나 사야겠네욬ㅋㅋㅋㅋㅋ 흙도 파고,,,, 배수구 없으면 설계자도....
경찰에 잡히면... 식갤이라고 불지?는 마세요 웁웁...해야 하는거...알죠? ㅋㅋㅋㅋㅋ
하지마ㅠㅠㅠ 바람불면 집으로 흙 다들어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