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무늬종 위주로 50종 넘게 컬렉팅하고, 남은 위시들은 대부분 20만원 이상 고가종이어서 주춤하는 타이밍에..

안스를 시작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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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받은 이름없는 하브, NOID가 첫 안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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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근에서 4만원주고 데려온 럭셔리안스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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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마마와 에오스 다크폼을 들이게 되었고..
이것저것 보다보니, 날렵한 쉐잎에 다크하고 잎맥 얇은 폼이 취향이라는 것도 알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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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오늘 주문한 포게티 다크폼!

알로만 파다가 안스도 키워보려니 모르는 용어 투성이더라..
알로는 무성생식위주인데, 안스는 수정이 잘돼서 대부분 하브이고.. 알로랑 다르게 족보, 출신이 중요하더라구.

같은이름으로 불리는 애들도 폼이 다 달라서 폼 보고 판단하는것도 매력적인것 같아. 그리고 씨들링 욕구도 충족될 것 같아서 기대됨!

그리고 큰일난 점은 안스가 예쁠수록 가격이 훅 뛴다..? 지갑털리기 딱 좋더라.. 조심해야해

암튼.. 그렇다고 알로들을 소홀히 대하진 않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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