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돌아가시지 전에 노지에 아로니아랑 황칠나무를 많이 심어두셨는데

한 7년 됐습니다.


가보니까 칡으로 덮여서 아마존입니다만


잘 살아있긴 하더군요.


근데 황칠나무로 뭘해야 하나요?


뭘로 수익을 올리는지 몰라서 걍 다 엎어버리고 과일나무나 심을까 생각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