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당근 거래 하면서

몬스테라 삽수를 소매넣기로 받았어

근데 총채도 같이 소매넣기 받았네...ㅎㅎ


이때 농약이 없을때라 비오킬과 그린킬 퐁퐁으로 야매 방제 하던때 였음..

퐁퐁 희석한 물에 10분 담궈 놓고 방역차원에서 식물존과 거리가 먼 곳에 위치했어


오늘 무심코 지나가다 봤는데

검은색 똥이 보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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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부분은 내가 퐁퐁에 담궈놔가지고 약해 입은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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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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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에 있던 총채와 식흔








총채는 한번 퍼지면 박멸이 너무 어렵다고 들었어..

같이 검역하던 다른 식물들 식흔도 안보이고 총채도 없어 보였지만..

혹시 몰라서 다 쓰봉행..ㅠㅠ


멀~리 떨어져 있던 식물존은 다 살펴봤는데 식흔도 없고 보이는건 없어..


그래도 혹시 몰라서 인시피오가 총채에도 잘 듣는다길래

며칠 뒤 식쇼한거 다 오면 대방역 할거 같아ㅠㅠ..


저번에 당근에서 산것도 응애 묻어 와가지고 고생하면서 박멸 성공 했는데

이번엔 총채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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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방제복 입고 나가서 인시피오 칠건데

방제복 그냥 물로 닦고 재활용 할 수 있을까?
조언 좀 부탁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