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가 한국에 들어와서 처음 팔릴 때손님이 사장님에게 “이거 뭐예요”라고 묻고,사장님은 품종 명이 아닌 가격을 알려줬는데 (“백원이야~”)손님이 품종 명으로 알아듣고, 표기를 고쳐서 베고니아로로 팔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 dc official App
옥땅으로 좀 올래?.....ㅋㅋㅋㅋ
속을뻔했네
베고니아 잎 한장에 백원씩 팔면 좋겠다...는 화원 망하겠지 안돼안돼 - dc App
님 퇴근하고 좀 남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