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는 곳에서 매달 하는 이벤트로 다육이 나눠주는 행사를 했거든
이벤트데이 끝나고 다육이가 넷정도 남았는데 시원한 실내에 방치돼서 약간 시들시들해보이는게.. 햇빛도 못보고 너무 맘아프더라고
그래서 일도 여유롭겠다 내가 다음달 행사 전까지 키우려 하는데 이 넷은 어떻게 케어해야해..? 아까 잠깐 한시간 반 정도 밖에서 햇빛 보게 해줬는데 엄청 쨍쨍하지도 않고 너무 습해서 안좋을것같더라고..
물은 어떻게 주고 해는 어떻게 보여줘야 잘 살려서 좋은 주인 만나게 해줄 수 있을까?
+ 지금 상태는 이래! (나는 저 왼쪽에서부터 세번째 다육이가 너무 힘없어보여서 제일 걱정돼..)
이벤트데이 끝나고 다육이가 넷정도 남았는데 시원한 실내에 방치돼서 약간 시들시들해보이는게.. 햇빛도 못보고 너무 맘아프더라고
그래서 일도 여유롭겠다 내가 다음달 행사 전까지 키우려 하는데 이 넷은 어떻게 케어해야해..? 아까 잠깐 한시간 반 정도 밖에서 햇빛 보게 해줬는데 엄청 쨍쨍하지도 않고 너무 습해서 안좋을것같더라고..
물은 어떻게 주고 해는 어떻게 보여줘야 잘 살려서 좋은 주인 만나게 해줄 수 있을까?
+ 지금 상태는 이래! (나는 저 왼쪽에서부터 세번째 다육이가 너무 힘없어보여서 제일 걱정돼..)
해로 바로 내 놓진 말고... 해가 어리는 곳...창 유리 거친 빛 정도 (반양지) 에 두면 알아서 잘 커... 물은.. 저 잎들이 살짝 쪼글?거린다 느낌일때... 한달정도?? 텀으로 준다는 식으로 좀 길게... 네이버나 구글..에 다육이 키우기 관리법 검색해서.. 글 두서너개 읽어보시고요...
힝 감사합니다.. 일하는 곳이 도서관인데 해 드는 곳이 없어요.. 커튼을 매일 치고 있어서 밖에다 둔 거였는데 내일 데리고 해 드는 곳 있는지 한번 쭉 돌아봐야겠어요!
그러면... 해가 적당히 스쳐가는....입구나.. 나무 빛 드는 곳과 그늘...그 경계선 정도에... 일주일 정도 적응시키시고... 해 보는 시간을 늘려 가세요... 너무 노지 직광에 둬도 안 좋으니... 적당히 해가 지나가는 곳 정도면 괜춘해요...
난 다육이는 잘 모르지만 식물등으로 아주 달달 구워줘야 한다고 들었는데.. 근데 아무리 다육이더라도 실내에 있던 애가 갑자기 직사광선 받으면 적응 못해서 안좋아진다고 들었어 다른건 고수분이 댓 달아주실듯..
근데 맘이 넘 이뻐서 개추 ㅎㅎ
헉 그렇구나.. 윗분도 바로 실외는 안좋다고 하셔서 해가 유리 거쳐서 드는 곳 찾아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다육이는 물은 좀 말려도 되는데 햇빛 통풍 없으면 힘들어ㅠ 왼쪽에서 세번째는 빛 부족해서 그런지 웃자라는 중이네 여건 되면 식물등 해두면 좋은데 그건 힘들거같고.. 창가쪽에 놔 주거나 해 있을 동안 바깥에 놔 줘 - dc App
윗댓대로 바로 직사광선에 두면 몸살 앓으니까 서서히 및 많은 곳으로 - dc App
아이고..ㅜㅜ 출근하자마자 볓 드는 곳에 두고 퇴근할때 챙겨줘야겠어요.. 힘든 근무시간 같이 이겨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