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무늬작살난 히메몬부터
무늬잃은 히메몬 등등
나의 식생활을 풍성하게해준 1등공신이 있는데
(이거물꼬하나 사와서 본체키워서 분체만들고
당근한 돈으로 당근해서 들여온 식물이 지분 50퍼이상 차지함)
당근에 많이 보내고 남고 남아서
무늬잃은건 팔기도 좀 그렇고 고민하다가
노지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보내보기로 했다
일단 멸망한 목수국?을 처리한다..
창조주께서 이제 보내줘야겠다고해서
자리가 생긴김에 여기에 심기로정함
빛이 바로 때려주고 벽도 있고
산에서 습기도 솔솔잼임
옆에는 나의 3분 노동력 조카임.
대충 박아넣고 마사토로 채워준다
상토넣을까했는데
여기가 습한지대라서 땅파보니까
물이 질질나오길래 걍 마사토로 때료박음
잘있어라 실험체 초호기
추석때나 보자
그때 와서 죽으면 어쩔수없지만..
자연광 직빵으로 먹고 무늬생기면
보고하러오겠음.
자라나면 어차피 추워지기전에
다시분해해서 물꼬 할거라가지고
어떻게할까 고민대네
꽃씨같은거랑 나눔하면
좋아....해...?
사실 나눔보내본경험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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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추
아직 나눔 아닌데....아니야...!!!! - dc App
마당있는 본가 부럽 - dc App
헉 대박 어케될지 궁금하네오 ㅋㅋㅋㅋ 미리 나눔추할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