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침침해서 머리카락 붙은 사진 자꾸 올리고

사진도 드럽게 못찍어서 뒤집어진 사진 올리고

자꾸 아~ 하면서 시름시름 앓고

그와중에 웃자란 식물들 웃자란지도 모르고 애지중지하고

불쌍한 점이 너무 많아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