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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진짜로… 솔직히 말할게. 나 식붕이한테 미바는 중년여성들이 키운다는 편견 매우 있었다. 그러나 자꾸 갤에 올라오는 미바 사진이 언젠가부터 예뻐보이는 거 아니겠어? 그렇게 어느샌가 미며들어서 결국 ㅇㄱㅎㅇ 미바 3종을 고르게 되는데.. 그런데 실제로 가서 보니까 더더 매력적이어서 예정에 없던 3종을 더 데려왔다는 이야기. 잘 어울리는 화분에 분갈이 해줄 생각하니 더욱 신나는 밤이야 후후..
다들 미바하자.

참고로 내가 고른 아이들은 잼버리, 이름모르는 미바, 바닐라트레일, 로빈존, 키튼카부들, 니아기니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