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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만들어진 다육이 도시락

상태 안좋은채로 떨어진 파스텔레온은 이미.. 하지만 난 아직 널 믿어

그리고 과거 박살낸 빙성의 잎도 혹시 몰라 꽂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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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레온
오는길에 지치셨는지 구엽 떨굴 준비중

구엽일수록 색이 노란빛이 돌고 안쪽엔 붉은 보라빛을 띄더라고
예쁨.. 다육단들 이런 예쁜 다육이들을 몰래 즐기고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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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비스로 받았다

아직 개화 안한 장미꽃다발같이 생겼음 ㅋㅋㅋㅋㅋ
떼서 개체를 늘려볼까 했다가, 이제 용기는 좀 접어두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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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였던 테디베어

복실복실하고 귀엽다!
다육이라기엔 살짝 몰랑하고 단단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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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엔가 흙 털어서 받았는데, 
이틀 후에 분에 심으려니 뿌리가 작기도 하고 말랐더라고

힘 좀 내라며 그냥 분에 심을 때 뿌리에 물 뿌려주고 심어놨더니
벌써 뿌리가..

여름이라 걱정했는데 노-프라블럼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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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박살난 빙성

약간 짓눌린 납작복숭아같고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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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포티움

처음 왔을 때 보다 살짝 말랐다



그러나 여름이라 물 주기엔 조금 조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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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집게발같이 생겼음

탱탱 할 땐 좀더 집게발 젤리 같이 생겼다!!


정말 귀여워서 갤러중 왜 얘를 키우는 사람이 없을까 싶었을 정도



얘도 떼내서 개체를 늘려볼까 했지만 용기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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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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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줘서 오동통 하게 키우고 싶지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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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동통...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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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랑한 습지야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꽃 같기도.. 아냐 넌 자구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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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솔솔 뿌리 난봉옥

옆에 사두 난봉옥도 놓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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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만들었던 다육 도시락에는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사마로 잎에서 돋아난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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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처음 봤을 때 떨군 이파리라 걱정했는데 이게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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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도..!
사진엔 없지만 다른 자구에도 뿌리가 나왔더라구

이렇게 사마로(4)의 오너가 되는 것인가 ㅎㅎ
아~ 놓을 자리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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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금 자구에도 뿌리가 보인다 ㅎㅎ

약간의 후회라면 
줄기를 잘라내서 짧게 목을 친 후 뿌리를 받았어야 했는데

이렇게보니 기이이이일쭉해요 팅커벨금이 되게 생겼더라고..
지금에라고 목을 치기엔 이파리가 많이 쪼글해져서 이렇게 키우고
나중을 기약해야 할 것 같다.


느린것 같지만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 다육이들도 재밌다 ㅋㅋㅋ
이번 목표는 탈락개체 없이 여름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