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은 흙에 습기나 물이 계속있어서 거기에있는 미생물?이 너무많아져 뿌리가 숨을 못쉬어서 죽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수경으로 키울때 물에 담궈놓아도 물에는 미생물이 없으니 과습이 안걸린다고 배운거같기는 한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근데 제가 물을줄땐 식물을 싱크대로 가져가서 물이 화준 아래로 빠져나올때까지 가득 주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에 미생물?같은게 같이 딸려나와 과습이 안걸릴수가 있나요?
여태 이렇게 주었는데 과습 걸린적은 없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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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MFwUekcBrI?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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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가 좋으면 흙에 물이 묻어 있는 느낌이라면 배수가 안좋으면 진흙처럼 뻘을만들지 않을까? 그라서 썩는거 아닐까? - dc App
과습은 이런저런 이유로 뿌리가 숨을 못쉬거나 마르거나 녹거나 하는 경우를 다 말하는거라서... 보통 대충 뿌리 자리 잡은 넘들은 물 적당히 유지시켜주면 과습 잘 안 와요... 물을 너무 말려... 물타이밍을 넘겨서 잔뿌리 끝 말라 상한 뒤 물 줘서... 녹거나... 이 무름이 미생물을 폭주 시키는 트리거일뿐... 또는 너무 흙이 무거워서...질어서.. 뿌리가 잘 뻗질 못하다가...녹는 경우...등등... 그래서 적당한 흙배합에..뿌리 활착하면 과습은 잘 안 온다는...생각보다...
그럼 오히려 흙이 너무 마르고 물주는것보단 그래도 약간 남아있을때 주는게 좋은거겠죠? - dc App
물 너무 말리면 훅훅...가는 넘들 많아요... 이걸 과습으로 녹는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죠...
첫 문단에서 말한것처럼 그 혐기성 미생물이 생기는 환경이 배수가 좋지않은 흙인 경우가 많대 그래서 과습을 피하려고 배수가 잘 되는 흙을 만들어줌 다음으로 위에서 물이 빠지게 주는걸 두상관수라고 하는데, 장마로 비가 며칠씩 내려도 밖에 있는 화분이 과습이 오지 않는 이유가 혐기성 미생물이 만들어질 틈 없이 자꾸 이 밖으로 빠져나가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일닼 실내에서 갤러가 키운다고 가정했을 때 두상관수보단 배수가 잘되는 흙에 식재 되어 있거나, 아니면 과습에 강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거나.. 둘 다거나 그렇지 않을까
오... 둘다맞는거같아요 - dc App
물이 매일 갈아지니까 세균이 뿌리를 썩게 할 시간이 없어 과습이 안오는거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