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잎은 축축한 수태 위에 몸을 눕힌다 애들아, 너희 서서 자라거라 잎에 물이 닿지 않게 살아가야 한다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다 내일의 엄마는 조금 더 기울어진 채로 아침을 맞는다
간장베고장..
와 바로 알아맞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오늘 직각으로 정식했는디.. 나 넘 쟈닌했놔
ㅋㅋㅋ 직각이어도 다 잘 나오더라 앞뒤면으로!!
잘 자라고 있고만! ㅋㅋㅋ
서서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