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올리는 잎들....새로 뽑을려고 하는 잎들...만 멀쩡하면 괜춘해요...
식물도 스트레스 받으면 시들하다가 적응하고 다시 크고 한다는...
스트레스 = 온도 빛 물 바람 습도 분갈이 비료 등등....
모래.(dcpungsun2)2024-08-02 10:55
답글
흙으로 옮긴 직후부터 2~3일간은 괜찮았는데 물주고 난 후부터 저러네 물을 너무 많이 줬나봐
원상복구는 가능할까?
익명(220.79)2024-08-02 11:00
답글
흙으로 옮긴 후... 뿌리가.. 흙뿌리로 전환 적응하느라 그런겨...
그게 큰 스트레스도 에너지를 써야 하는 일이거덩...
그래서 아래잎들 또는 너무 많은 잎들 중 일부 에너지 끌어쓰고..
또는 스스로 줄이는 거...그럴때 보통 저래 하엽내고 그러니까...
기다리면 저런 잎들은 마르고... 뿌리는 흙뿌리로 적응하고..
새로 내는 신엽들은 깨끗하게 올릴겨..
그래서 신엽낼려는 넘들만 괜춘하면 별 걱정안해도 괜춘...
모래.(dcpungsun2)2024-08-02 11:03
답글
맨위댓글처럼 화분이 너무 커서 애가 힘을 더 많이 쓰는걸까? 화분을 작은걸로 바꿔줘야 하나도 고민돼
익명(220.79)2024-08-02 11:04
답글
괜춘햐.... 일단 존버...
바람이 살랑살랑 드나드는 곳에서...
빛이 너무 센 곳 피해서...
걍 방치하면 알아서 뿌리 적응하고 새잎 내밀어...
이걸 지켜보는게...갤러에겐 첨이라 힘들고 막 어쩔줄 모르고 그럴건데..
기다리는 일만 남은겨...
저서 또 옮기도 하면... 더 스트레스 뿌리 또 녹고 그러면서...더 훅...가....
일반 식물이 아니고 야채 채소들은 잔뿌리 발달형이 많아서.. 분갈이 이런거에 스트레스 잘 받는다는...
모래.(dcpungsun2)2024-08-02 11:07
답글
아래 물받침하고 화분하고 공간줘서..
물구멍으로도 공기 들어가게...공간확보...해주고..
바람 살랑살랑 줘...전체적으로..
모래.(dcpungsun2)2024-08-02 11:08
답글
그럼 물받침을 더 큰걸로 바꿀까? 물받침하고 화분 사이 공간은 어떻게 주는거야?
익명(220.79)2024-08-02 11:16
답글
병뚜껑 세네개로 받혀? 준다거나...
깔망 같은거 놔서 공기 흐르게? 그런식으로...
모래.(dcpungsun2)2024-08-02 11:18
답글
ㅇㅋ 고마워! 덕분에 많이 알아갔어
죽을 만큼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잘키워서 꽃 보여줄게!
익명(220.79)2024-08-02 11:21
답글
혹시라도.. 물뿌리가 너무 많아서.. 적응못하고 녹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른 당근 또 도전해도 괜춘햐...
그땐 뿌리 나오면 바로 흙에서 시작.....해보고...
분갈이 몸살할때 과습일때 그러더라. 나는 초기였어서 통풍 좋은 곳에 두고 기다렸더니 새순부터는 괜찮게 나왔는데 심하면 엎고 새 흙 갈아줘야지 않을까? - dc App
미안 식물 초보인데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거야? 혹시 흙째로 옮겨서 다른 화분에 넣어줘야 할까? 아니면 흙을 갈아줘야해? 저 상태에서 다시 나을수는 있는거지?
혹시 흙을 갈아줘야 하는 상황이면 흙은 어떻게 갈아주는지도 알려줘!
나라면 저정도는 엎지 않고 일단 바람 잘 불고 서늘한 빛어리는 반그늘에서 좀 쉬게 둘 거 같아. - dc App
일단 너무 바글바글 심겨져있고.. 지금 당근에 비해 화분이 많이 커보임 한 두 사이즈 정도 작은거 있으면 바꿔줘도 좋고 아니면 써큘레이터라도 돌려서 흙 빨리 마르게...
마트에 남아있는게 저거밖에 없었고 저 크기보다 나중에 엄청 크게 자란다고 해서 일부러 큰 화분을 샀는데 바꿔야겠다 흙이 너무 수분이 많은가보네 바글바글 심겨져있다는건 뭐야? 얜 원래 하나의 뿌리였는데 저렇게 컸어
https://m.dcinside.com/board/tree/806584
새로 올리는 잎들....새로 뽑을려고 하는 잎들...만 멀쩡하면 괜춘해요... 식물도 스트레스 받으면 시들하다가 적응하고 다시 크고 한다는... 스트레스 = 온도 빛 물 바람 습도 분갈이 비료 등등....
흙으로 옮긴 직후부터 2~3일간은 괜찮았는데 물주고 난 후부터 저러네 물을 너무 많이 줬나봐 원상복구는 가능할까?
흙으로 옮긴 후... 뿌리가.. 흙뿌리로 전환 적응하느라 그런겨... 그게 큰 스트레스도 에너지를 써야 하는 일이거덩... 그래서 아래잎들 또는 너무 많은 잎들 중 일부 에너지 끌어쓰고.. 또는 스스로 줄이는 거...그럴때 보통 저래 하엽내고 그러니까... 기다리면 저런 잎들은 마르고... 뿌리는 흙뿌리로 적응하고.. 새로 내는 신엽들은 깨끗하게 올릴겨.. 그래서 신엽낼려는 넘들만 괜춘하면 별 걱정안해도 괜춘...
맨위댓글처럼 화분이 너무 커서 애가 힘을 더 많이 쓰는걸까? 화분을 작은걸로 바꿔줘야 하나도 고민돼
괜춘햐.... 일단 존버... 바람이 살랑살랑 드나드는 곳에서... 빛이 너무 센 곳 피해서... 걍 방치하면 알아서 뿌리 적응하고 새잎 내밀어... 이걸 지켜보는게...갤러에겐 첨이라 힘들고 막 어쩔줄 모르고 그럴건데.. 기다리는 일만 남은겨... 저서 또 옮기도 하면... 더 스트레스 뿌리 또 녹고 그러면서...더 훅...가.... 일반 식물이 아니고 야채 채소들은 잔뿌리 발달형이 많아서.. 분갈이 이런거에 스트레스 잘 받는다는...
아래 물받침하고 화분하고 공간줘서.. 물구멍으로도 공기 들어가게...공간확보...해주고.. 바람 살랑살랑 줘...전체적으로..
그럼 물받침을 더 큰걸로 바꿀까? 물받침하고 화분 사이 공간은 어떻게 주는거야?
병뚜껑 세네개로 받혀? 준다거나... 깔망 같은거 놔서 공기 흐르게? 그런식으로...
ㅇㅋ 고마워! 덕분에 많이 알아갔어 죽을 만큼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잘키워서 꽃 보여줄게!
혹시라도.. 물뿌리가 너무 많아서.. 적응못하고 녹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른 당근 또 도전해도 괜춘햐... 그땐 뿌리 나오면 바로 흙에서 시작.....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