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좀 작은 거 있자나
기업형 슈퍼마켓이라고 하나?
거기에 다이소 좀 작게 있어서
상토도 살 겸 갔는데
채소 씨앗은 없고
카네이션, 양귀비, 세고비아? 뭐 이런 꽃들밖에 없더라....
그래서 더운데도
다른 꽃집 갔는데
'청경채는 잘 안 찾아서 안 들여놨어요'
하셔서
또 다른 다이소(거기는 큰 매장이라 있을 듯!) 가려다가
와 날씨가;;;;;
저번 주보다는 습하지 않은 것 같은데도
뭔가...
뭔가가 지옥불에 달궈지는 느낌이라
그냥 집에 왔당....
넘나 고된.... 20분 간의 여정이었다....
청경채는 내일이나 모레에 씨앗을 구매해서
심어야지!!!
히히 청경채 몸에 좋잖아.
그리고 맛있고!
그래서 자주 사먹었는데!
이제 길러서 먹어야지!
1년 내내!
는 실패...!!!.... 청경채를 꼭 키워 아삭아삭 씹으며...복수하잣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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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천원마트인데
어차피 똑같이 중국에서 물건 떼오는건데 굳이 비싸게 살 필요 없겠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