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도 기존보다 덜해도 되고 한 6년은 꿀빨면서 잘기르다가

수확량도 많았음 매실 남아서 주위에 나눠주고 그랬는데

태풍 쎈거 한번 와가지고 나무 두동강에 아예 뿌리까지 뽑혀서 한방에 가버림

일단 흙이 뿌리를 단단하게 못잡아줌 흙자체는 부슬부슬하고 양분도 많고 진짜 좋음

듣기로는 그런데는 과수 심을려면 뿌리 깊게 들어가는 감나무 같은거 심으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