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0736f671de8d60d3ba42a8c0d504a1b9e6b6df993646c3875aa9ca99f

세바스찬이야...

아무일없이 잘크고 있었고....
투명 슬릿 분에 흙이 충분히 말라서 막시무스랑 같이 충분히 물을 줬는데...
아침에 혼자 파죽이 되어 있었어......


이유도 몰라.
그사이 추비도 안해줬어
꽃대도 잘 올리고 있었고...


바람도 듬뿍 불고 있었고...
막시무스랑 세바스찬 환경이 같았다고..

그사이 열린 딸기는 한결같이 맛있었고...
이번주초에 따먹었다고....


대체... 왜..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36fff8f07a006cac91811a6527383113ed1a0b4910b0eb102a42899

토마토애들의 건강함이 진짜 최고야 ㅠㅠ




이해가 안가네

그사이 추가 방제도 하지 않았고 진짜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응애나 그런거면 더 천천히 말라갔을거지 저렇게 하룻밤만에 곤죽이 되진 않는다고...

이해가 안가서 뿌리 보려고 뽑았는데 전혀 모르겠어...

일단 잎 떼고 바람통하는곳에 냅뒀는데....

다 됐고 딸기 꽃 열매 없어도 되니 살았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