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이야...
아무일없이 잘크고 있었고....
투명 슬릿 분에 흙이 충분히 말라서 막시무스랑 같이 충분히 물을 줬는데...
아침에 혼자 파죽이 되어 있었어......
이유도 몰라.
그사이 추비도 안해줬어
꽃대도 잘 올리고 있었고...
바람도 듬뿍 불고 있었고...
막시무스랑 세바스찬 환경이 같았다고..
그사이 열린 딸기는 한결같이 맛있었고...
이번주초에 따먹었다고....
대체... 왜..
토마토애들의 건강함이 진짜 최고야 ㅠㅠ
이해가 안가네
그사이 추가 방제도 하지 않았고 진짜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응애나 그런거면 더 천천히 말라갔을거지 저렇게 하룻밤만에 곤죽이 되진 않는다고...
이해가 안가서 뿌리 보려고 뽑았는데 전혀 모르겠어...
일단 잎 떼고 바람통하는곳에 냅뒀는데....
다 됐고 딸기 꽃 열매 없어도 되니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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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으로 익은거 아님?
사철딸기라 여름고온이 적은 아닌 품종인데.. 흙 흝어낼때 따뜻하긴 했어 안에 하얀뿌리아직 힘이 있던데 서늘하게 보관해볼까.. - dc App
사계딸기여도 고온에는 약한거같음 나도 고온+빛부족으로 타틀어가는 잎한장 남은 프라구핑크 식물등으로 살렸는데 시도해보는게 좋을듯
실내 식물등 저온으로.... 일단 뿌리만 살면 어케든 사는 품종이니까 실내에 서늘한데 둬서 싹 올라오면 말한 환경조성을 시도해 봐야겠다 - dc App
막시무스도 동일 품종 동일한 곳에 나란히 있었는데 막시무스 더 무성해 지고 있지만 사실 버거운걸까... 실내로 옮기는게 현명핢까...? - dc App
요즘같을때 조심해서 나쁠거없을듯?
한번에 모든잎이 다간것이.. 삶아진거 같은 생각이 듬 ㅠ
아..... 그럼 아예 가망없나... - dc App
그치 과습도 한번에 다 가진 않지.... 싹다 갔다면 역시 삶아진건가... 실내인데... 우리 고양이가 선호하는 장소였는데 너무 높았나.... - dc App
광에 민감한가
딸기는 토마토급으로 광량을 좋아하는 놈이야.. 온도는 낮게 광량은 많이가 모토인 놈이니까 광량과다는 보기 힘들어... 근데 저 온도도 일반딸기 이야기고 사첢달기는 여름혹서기에도 꽃과 열매를 맺는 품종인데... 그래더 버틸수 있는 온도 상한이 있긴 할거야 - dc App
이름 지어주는 구나.. 내 수국도 잭이랑 로즈가 있는데 잭은 죽었어.. 로즈는 숨만 붙어있고.. 이름 따라 가는거지ㅠㅠ - dc App
세바스찬이나 막시무스는 죽을만한 이름이 아니잖아??? - dc App
암만 사계라도 25도 넘어가면 힘들껄
그정돈 아냐.. 무리야 내가 추위를 타서 25도는 무리야 일단 내내 28도 30도 사이 오가는 날씨였는데도 번식 결실 다 해왔는걸 - dc App
뿌리 다 죽어 있네. 과습이었거나 물 마른거 오래둬서 뿌리가 죽은거라 소생불가로 보인다.
고슬이랑 관하 요새 실외 정남향 직광으로 키우는데 런너랑 꽃대 뽑고 있으니 고온 때문에 죽은건 아닐거야.
하.. 둘이 같은조건 같은크기 같은화분에 둬서.. 방심했어 실제로 보면 아직 딴딴한구석이 있는데... 일단은 해보기나 해야지 뭐 - dc App
딸기라서 잘은 모르지만 며칠전에 저 크기만한 내 식물도 하룻밤만에 저렇게 시금치 되었음... 유독 덥던날 이어서 더위에 삶아졌구나 하고 보내줌 ㅠㅠ - dc App
과습아냐? 뿌리가 거의 죽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