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7/28 11호 -> 13호 연탄갈이. 흙 하나도 안털고 그대로. 추가한 흙도 상토 60에 바크 산야초등 40
7월 31일까지 쌩쌩 했는데, 8/2 집에 오니, 고개 숙여서 물 말라서 그런가 했는데. 화분 엎어보니, 뿌리 다 물렀다 ㅠㅠ
연탄갈이하고, 배수 좋은 흙에. 토분도 같은 회사것으로 사이즈 올린건데...
의심 되는건 배수 망까지 같이 분갈이 했다는거?
본체는 잎 다 떨어질거 같고. 잎올라온 자구 1, 줄기 올라오는 자구2, 그냥 자구 덩어리 3.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ㅠㅠ
7월 31일까지 쌩쌩 했는데, 8/2 집에 오니, 고개 숙여서 물 말라서 그런가 했는데. 화분 엎어보니, 뿌리 다 물렀다 ㅠㅠ
연탄갈이하고, 배수 좋은 흙에. 토분도 같은 회사것으로 사이즈 올린건데...
의심 되는건 배수 망까지 같이 분갈이 했다는거?
본체는 잎 다 떨어질거 같고. 잎올라온 자구 1, 줄기 올라오는 자구2, 그냥 자구 덩어리 3.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ㅠㅠ
연탄갈이할 눔이 있고 연탄갈이가 안 좋은 넘이 있더라고.. 연탄갈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밑에 흙은 최소한 털어줘야 하고... 아마 연탄갈이로 인해.. 기존 흙하고 바깥 채운 흙하고 물 마름 ? 또는 공극 뭐 그런 차이로...? 뿌리가 활착 못하고 녹은 것 같네... 알로들 뿌리 털어서 잘 말아 넣어도 잘 적응하더라고... 그리고 상토하고 바크하고 조합이 생각보다 별로인 느낌적인 그런 느낌이더란...
비아그라를 쀼셔셔 물에 태워줘서 주면 벌떡?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