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창고 앞 구석탱이 빛도 잘 안 드는 곳에서 방치되다시피 하는 스파티필름들
물 줄 때나 꺼내보는 듯
바리에가타인데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흰색 쓰레기통 큰거 사다가 구멍 뚫어서 분갈이 해줬더니
신나서 몸집 불리는 중
바리에가타보다 더 뒤쪽에서 자라고 있는 피카소
원래 1년간 무늬 하나도 없었는데 필립스 15w 곁다리 한 4-5천 lux 정도? 지져주니까 무늬가 갑자기 과발전해버림
그래서 제일 구석탱이로 보냈는데 알아서 크겠거니
+ 집에서 납작복숭아 열매 맺고 키울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주먹만한게 익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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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복숭아 와 오졋다
벌레도 오짐 - dc App
Aㅏ…
창문 안 열고 유리창 앞에서만 있는데 다닥다닥 붙은 다른 식물들은 다 거르고 얘만 정확하게 벌레 붙는게 신통할 정도야 뭔가 맛있는 향이 나나 - dc App
와 2짤 애들 너무 영롱한데 키우는 난이도는 어때? 쉬웡?
피카소? 키우긴 쉬운데 무늬 조절이 쉽지 않네 - dc App
아 무늬조절 .. 근데 두개 다 너무 멋있다. 되게 급 관심가네 ㅋㅋ
경기 북부면 무늬 적은거 하나 줄게 어차피 키우다보면 나오더라 - dc App
마음은 너무 고마운데 중부지방 살아서 힘들듯ㅎ 지금 보니 바리에가타랑 피카소를 같이 붙혀놓으니 더 멋진 것 같기도? 사진이나 줍줍해 가겠음. 고맙다
복숭아를 키우다니 대단하다!!! - dc App
작년 봄에 납복 묘목 제일 싼거 한 사천원에 팔더라구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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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라이 추라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