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c52d3053384c01ec4bc93026f1dba839c4982efb8f1d5205f17dc1997ba962383a8062118cf7

3fb8c32fffd711ab6fb8d38a47c52d30342b4ae0856906ddee8311f5d2965ea0cc4503690c564f865381725f8d6225aece05fb

보이니? 꽃대 슬그머니 올린거??
이거 6월초 파종한 핀토(살몬스플래쉬)인데 벌써 꽃대 올라와서 깜짝 놀람.


3fb8c32fffd711ab6fb8d38a44c52d30b89346b7aa288c63de83e5a357ad6f6e565200d8e635655d5a7a7be3dd0965dda9f9c6

잎은 한번 순따기해주고 요정도 자랐어.







3fb8c32fffd711ab6fb8d38a45c52d30570d590e6ece604d978e73518e67031a26a0b384806c1f2eeec7fdf0432ec2fbb6dd99

얘는 6월말~7월초에 파종한 링고(화이트)인데
외목대로 키우려고 순따기 안 한거야.
근데 얘도 꽃대 올리고 있어.

다들 넘 빨라서 당황스럽습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c52d30be5b77bc3b45e1454a42efcdd36507e0cdd55f0b4b160ccafcd9b854146aa7827af368

3fb8c32fffd711ab6fb8d38a43c52d30935990d655e5553e5d16396f43fe6e14c80974b78f5e9b8597208f40696a0fa019139b

3fb8c32fffd711ab6fb8d38a40c52d3024f39b1bd84cc48001293e8fee201bb4e563570a2c289065481969186269feea574bbc

꽃 핀 애들은 작년 무름병, 마름병 속에서 빼빼 말랐다가 올 봄 가지치기 이후 기사회생한 아이들이야. 이 무더위에 꽃 올려주다니, 역시 에어컨과 식물등을 켜줘서... 유료의 힘인가.













3fb8c32fffd711ab6fb8d38a41c52d307c480f1069eab52f1c5fa0f3e155b06d3d055058263c9946a6a7c5d86b18d233b84075

왼쪽 하단 옅은 연두색은 아랑별비 자연 수분된 거 파종했는데 이렇게 잘 자라주어서 넘 기뻐. 신기함.

우측 상단은 나의 삽목 첫 성공작, 수지뷰티.







3fb8c32fffd711ab6fb8d38a4ec52d30f34eaaecc0efce7d69f8a13c0a6500accad26fc92d3ee34f8a53225b3e2e15c2ee8f7f

내가 사랑하는 불스아이들은 꽤 까다롭다.
빛 많이 쬐어주면 오그라들고
덜 쬐어주면 삐죽 웃자라고...

저 위에 꽃대 올린 파종이들보다 일찍 심었는데도 아직 작은 애들도 있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