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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좀 하고 행동할걸

해 쨍쨍하길래 빨래 잘 마르겠다 싶어서 서둘러 빨래 널다가 빨랫대에 걸려서 그대로 찢어져버림...


새로 난 잎이었는데...

만지니까 말랑말랑해서 죄책감이 너무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