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 첨 씨뿌려서 키우기 시작한 바질이들
지방 출장 한달짜리 잡혔을때 얘네 냅두면 죽을까봐 리빙박스에 넣어서 데리고 갔었음.. 모텔주인이 신기하게 보더라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헬창됨
근데 이파리도 깨끗한데 자꾸 잎에 구멍나는게 뭐때문인지 모르겠어
두달전쯤 데려온 로즈마리
햇빛을 좋아한대서 식물등 가까이 올려줬는데 그래도 잎이 말려.. 새로 나오는 애들은 먼가 색감도 푸석푸석해보이고
등 바로 아래까지 올려줘야되나 싶음
로즈마리 가지치고 나서 소심하게 물꽂이 도전해봄.. 뿌리가 나긴 나는데 생각보다 안자라더라
얘는 동네 꽃집에서 데려온 스투키
데려온지 네달쯤 된거같은데 저 제멋대로 자라는 삐쭉삐쭉한 부분이 넘 귀엽다
내가 생각한 예쁜 스투키는 아니지만 보다보니 이것도 나쁘지않더라구
스투키랑 같이 데려온 산세베리아
마지막은 좀 꾸며보려다 귀찮아서 유기한 식물존 전경
공간 예쁘게 꾸미는 갤러들 보면 신기해
무슨 이런 유기가 있어. 울집 애들 저기다 몇 유기하고 싶게. - dc App
모텔에 들고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ㄱ광기다 - dc App
로즈마리는 저 정도 광이면 좀 내려줘도 좋을 것 같어... 대신 바람을 좀 챙겨주자.... 유기가 아니고 이쁘게 차차 들어차것네..
현대판 마틸다 - dc App
로즈마리....광기가 보이네~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은 자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