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트리펀, 수태, 상토, 하이드로볼, 젖은 티슈 등등 별짓 다해본 사람임
자구
1. 햇반 그릇 밑을 송곳으로 구멍 송송 뚫고 상토를 가득 채워서 자구를 하나씩 박는다
2. 물뿌리개로 물을 칙칙 주면서 플라스틱 통에 가둬둔다
3. 가끔 한번씩 1시간정도 환기 (귀찮으면 생략 가능)
4. 일주일 후 싹 남 (집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몽둥이
잎 다 떨어지고 혼자 남은 몽둥이는
ㄷㅇㅅ에 하이드로볼 중~대립 사서 박아두고 이틀에 한번씩 물주면 알아서 뿌리 나고 싹 남
(물 주는 타이밍을 모르겠으면 위에 수태 좀 올려주고 수태가 바삭할때 물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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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눈 황토볼 얕게 반수경으로 했는데 일케 해도 뿌리 나더라구오
일주일?? 난 수태에 한달짼데 전혀 소식없는데 상토로 옮겨봐야겠다ㅋㅋ - dc App
나 수태 네달째 소식없음 - dc App
상토 두달째 무소식...걍 자구에 따라 다를듯
자구가 없어여 ㅠㅠ
그냥 온도높은게 장땡임
은근히 수태가 좀 느린거 같긴해... 이런건 념글 가면 조케땅 싹 안나는애들 상토로 옮겨봐야게따 지금말고 이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