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 식물 찾아보니까,
볼 관
잎 엽
이라는 한자를 써서
'잎을 본다'
잎을 보면서 즐긴다는 뜻이더라고!?!?
첨 알음!
꽃을 보면서 즐기는 식물들도 있자나?
그런 식물들을 부르는 호칭이 있어?
관화(花) 식물이라는 거는 못 들어봐서!
갑자기 궁금해짐...
잎을 보면서 즐기고..
'관상어'라는 것도
"관상어(觀賞魚)는 "열대어, 비단잉어, 금붕어 등 수계(水界)에 서식하는 생물 중 보고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일정한 공간에서 사육 가능한 생물을 말한다(관상어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보고 즐기는' 건데
꽃을 보면서 즐기는 식물은
왜 '관화 식물'이라는 게 없는 건가?? 싶어서 갑자기 궁금해짐!
단어가 있을 것 같아서...!
(+)
나는 자귀꽃의 향기를 좋아하는데,
자귀나무 살 때마다 죽였었음 ㅠㅠ
제대로 키워보려고......!
화초
꽃화에 풀초... 흠! 뭔가 약간.. '꽃을 보면서 즐기겠다'는 목적을 띤 느낌의 단어는 없구나~!
화훼,초화류라고 하는둣
그냥 꽃은 꽃인 느낌이네!? 굳이 '볼 관' 자를 쓰지 않고!! 고마와!
초화류 꽃보기식물
아 '꽃보기식물'이라는 단어가 있어? 첨 알았네 고마와 고마와!!!!!
꽃은 대놓고 예쁘니까 굳이 말로 꾸미지 않는게 아닐까
이게 맡는 것 같아! 그리고 꽃은 '시각'만이 아니라 '후각'에도 관여하니까!!!!!!!!!!! '꽃' 자체가 그냥 '꽃'인가 보오
맡는 → 맞는
농촌진흥청에서 만든 어떤 자료 옛날에 본 적 있는데 ’관화식물‘ 이라는 단어가 사용됐던 기억이 있음. 근데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은 아닌것 같어 - dc App
와 있었구나............................. 이게 궁금했음! 그러고 보니 꽃은 냄새도 있으니까 후취 식물이라고도 할 수있고...?ㅋㅋㅋㅋㅋㅋㅋ '꽃'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 건가보다!
꽃 없어도 향긋한 허브들도 잊지말라규 ㅎㅎㅎㅎ - dc App
ㅋㅋㅋㅋㅋ 그럼 걔네는 '후취 식물' 이라고 해줘야 하는 건가! ㅋㅋ 잎을 즐기는, 꽃을 즐기는, 향을 즐기는 식물 등으로 나눠서! ㅋㅋㅋㅋㅋㅋ
보통 야생화라고 통칭해서 부르는 애들이 그런류은듯
야생화 애들을 '꽃을 보는 식물'로 불러주는 거야?
꽃보기식물 잎보기식물
아 있는 단어구나!!!!!!!!!!!!!!!!!!!!!!!!!!!!!!!!!!!!!!!! 고마와!!!!
분재쪽은 상화분재라는 말도 있던거 같기도 - dc App
다들 용어를 가지고 있긴 하구나! 안 쓸 뿐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