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번 소식을 전하고 질문도 드렸던 칼큘이에요 ㅠㅠ
사무실에서 함께 즐겁게 생활해오던... 그때...
여름 휴가가 문제였어요...
1주일 자리를 비운사이에
이렇게 찜통더위가 올줄은 몰랐던거에요 ㅠㅠ
진짜 다 말라서 건조쓰가 되어버렸는데 보내줘야 하는걸까요?
지금이라도 살릴수 있는 0.1%의 희망이 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울기 직전인데 고수님들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몇번 소식을 전하고 질문도 드렸던 칼큘이에요 ㅠㅠ
사무실에서 함께 즐겁게 생활해오던... 그때...
여름 휴가가 문제였어요...
1주일 자리를 비운사이에
이렇게 찜통더위가 올줄은 몰랐던거에요 ㅠㅠ
진짜 다 말라서 건조쓰가 되어버렸는데 보내줘야 하는걸까요?
지금이라도 살릴수 있는 0.1%의 희망이 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울기 직전인데 고수님들 도움 부탁드려요!!
저건 이미 간듯요.. 6천원이면 다시 사니 새로들이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