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키우다가 가져온 루스커스가 집에 온 뒤 부터 시들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잘 컸대요. 분명 방학식날에는 푸릇푸릇했거든요.
아이는 배운대로 그늘진 곳에 두고 일주일에 물을 한 번 씩 갈고 있어요. 이름도 불러주고요. 나름 시드는 원인이 물을 너무 많이

채워서일까 추측하면거 물을 좀 따라내기도 하고요.
희안한 점은 나란히 있는 다른 아이 것은 전혀 돌보지 않는데 멀쩡해요. 그래서 속상해하면서도 억울해하고 있습니다.ㅠㅠ
뭘 해주면 좋을까요? 영양제라도 풀어서 물에 넣어줄까요?
부탁드립니다



————-사진 첨부했습니다

처음엔 이 아이 것 도 왼쪽 것 같았는데 점점 시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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