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키우던 식물인데, 죽어가.

그러면 그거 쓰봉에 안 버리고,


'여기서라도 어찌저찌 잘 살아봐라...'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여기까지다...'

라는 느낌으로 공원에다가 심어주는 건 괜찮으려나?

(응애, 총채 등에 노출된 식물이라는 가정을 하고!)


제가 궁금한 건,

'법'이나 '조항'이 있는지가 궁금쓰한 겁니다용!


공원에 있는 식물 막 가져오는 건 안 된다고는 본 것 같은데,

공원에다가 식물을 심는 거는 안 된다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문득 궁금해졌읍니다용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