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 공간이 저렇게 넓은데 장사에 안쓰고 식물 뒀다. 꽃도 있긴한데 주로 냠냠단이신 듯 깊지도 않은 천화분? 같은데 키우시는데 잘만 열리네. 이게 노지 파워? 무화과!! 빨간거 먹어도 되겠어. 뭔가 살찐 바나나같은 수박. 무거워 보이는데 땅 위에 올려주는게 낫지 않나..? 방토도 오종종
훈훈....흐뭇...
오며가며 얼마나 익었나 구경하는 재미 있겠어. 그럳 없어지면 따먹힌걸로 알아야지 ㅠㅠ
식덕이 아니고..... 농사꾼...이시네....이야...ㅋㅋㅋㅋ
덕분에 무화과 달린거 실물 첨 봤지 뭐야 ㅋㅋㅋ
겨울에 휑....하것네.... 저런 것의 최대 단점인데...
....아.... 생각도 못했다 ㅠㅠㅠㅠㅠㅠ 겨울엔 눈사람이라도 만둘어 세워드려야겠어...
와 수박 ㅋㅋㅋ 누가 따가지나 않았으면 ㅠㅠ
진짜.. 대로변이라 서리하진 않을거 같은데 술취한 괴한이 해꼬지할 가능성은 있러보여서 걱정 쪼끔 됨 ㅎㅎㅎㅎㅎ
ㅋㅋㅋㅋ취객 ㅠ 와 맛있겠다 하고 서리할거같네 근데 이미 많이 키우시고 내놓으신거보니 그런 사건 ... 겪고 처리해본 경험이 많은 분인거아님? ㅋㅋㄷㄷ
신장개업한 곳이라... 이전에 경험이 있으신 분이길 빌뿐 ㅎㅎㅎㅎㅎ
와... 진짜 냠냠단이시네ㄷㄷㄷㄷㄷ 수박 저렇게 달린거 처음봄 - dc App
저거 커져서 무거워지면 다 익기 전에 떨어져서 와장창 할까봐 내가 겁낰ㅋㅋㅋㅋ
방토 일렬로 있는거 왜케 귀엽조
여기저기 달려있었는데 더 찍을걸!!
식물만 보고서도.. 주인이 식덕인 걸 알아채고 촬영을... 시작한 네가 진정한 식덕이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지나가면서 누구라도 눈치 챌 수 빆에 앖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