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제일 큰 녀석이 헤테로필라 코라존
왼쪽 아래 녀석이 헤테로필라 드래곤브레스
오른쪽 아래 녀석이 헤테로필라 실버메탈
개인적으로 헤테로필라 드래곤브레스랑 실버메탈이 비슷할 줄 알았는데
셋다 다 잎 모양이 묘하게 다르네 생겼네...
당근에서 코라존 구입하면서 밀크컨페티랑 네온 싱고니움도 팔길래
전부 11000원에 구입함...
판매자랑 직거래 하기로 해서 지하철역 앞에서 만났는데
내가 출구에서 계단으로 올라오는데 내 꼬라지 보더니 인사도 안하고 주고 쌩하고 가버림...ㅠ
식물 키우는 사람들은 다 착하고 따뜻할 줄 알았는데...
너무 태도가 차가워서 덥지가 않더라고... 고맙다 정말 ㅋㅋㅋ
부끄러웠나보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싱고를 소매넣기 한거면...아주 좋은 사람이네... 싱고단을 알 수 있어....이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암튼 그런겨... 트리플크라운 완성....축....
아 그런가? ㅠ 내가 좀 노숙자 같아서 피한줄 알았오 ㅠㅠ
하긴 3개에 11000원에 판거 보면 좋은사람인거야 ! 원래 13000원인데 2천원 깍아주셨오 !
헤테로필라들이 경험상 겨울오면 아주 쥐약이니 어서 거대하게 키우자(?)
왜? 겨울에 쥐약이야? 어차피 알로카시아잖아
다른 알로카시아들에 비해 겨울앓이가 좀심해 내 코라존은 잎 하나 겨우 살리고, 드래곤 브레스는 리셋됫었음 ㅋㅋ
아 진짜? 고마우... 얼른 키워야 겠다. 아님 따듯한데로 옮기든가 ㄷㄷㄷ
아마 대면하기 어색해 하는 분이시라 그럴거야... 이쁜 놈 잘 샀네 ㅎㅎ - dc App
그렇...겠지? ㅋㅋㅋ 벙거지 모자를 쓰면 희안하게 사람들이 피하는데 왜 그런걸까 ㅋㅋㅋㅋ
부럽다 나도 드래곤 키우고싶어
난 재드래곤이 되고 싶오...ㅠ
와 실버메탈이 훨씬 은빛이구나...
근데 실버메탈이 진짜 멋지긴 해... 유묘일 떄도 저정도 포스를 뿜는데 거대하게 커지면 와우 ...
판매자가 여자면 대체로 그런듯
당근 많이 팔고 사는데 희안하게 모자 벗고 만나면 여자들이 좀 친절한데. 벙거지모자만 쓰면... 좀 무서워 보이나 ㅋㅋ
헤테로 필라 3총사 위시였는데 모아놓고 보니 실버메탈이랑 코라존 꼭 들여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넼ㅋㅋㅋ
실버메탈이 생각보다 잘생겼오...
실버메탈 역시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