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보통 다육이랑 다르게 잎이 밑으로 보고 있는데
다육이가 맞을까요?
질문2)
빨간색부분은 자꾸 물렁물렁해지면서 떨어지거나
말라서 떨어지는데 왜그럴까요?
질문3) 빨간색부분은 떨어지는데 파란색부분은 계속 자라긴해요
이것도 왜그럴까요?
전체적으로 썪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잎이 떨어질떄마다 기분이 안좋네요ㅠㅠㅠ
물은 전에 디시에서 물어봤을때
여름엔 주지말고 말랐다 싶으면 주라해서 그렇게 줬어요
근데 주자마자 죽었어요ㅠㅠ
식물 초보라 하나도 모르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빛이 부족해서 웃자라고 있음 빛이 부족하면 빨간색 부분에 잎장들처럼 아랫쪽으로 치마를 입고, 그 다음에 파란부분처럼 줄기가 빛을 보려고 길어지고 잎장 간격도 드문드문 벌어짐. 빨간색 부분에 맨 밑 잎장이 하나둘씩 떨어지는건 정상하엽처럼 보이지만, 이미 저 다육이는 웃자람으로 건강이 악화되었음 아직은 죽은건 아닌데 상당히 병악해진 상태임
빛이 더 잘드는곳으로 옮기고 물은 초보면 2주에 1번, 화분 밑으로 줄줄 나올때까지 주는걸 기본으로 하고, 물 준 뒤엔 통풍을 최대한 시켜줘야함
감사합니다!! 근데 실내에서 키우는거라 저렇게 창문에서 빛을 줘도 될까요????
+겨울에 물 한달에 한번줘도 괜찮았는데 여름되자마자 웃자람이 시작됐고 물을 줄때마다 밑에서 썩었어요ㅠㅠ여름이라 그런것도 있을까요?
지금 저기서 계속 키우는거면 자리를 바꾸는게 좋은데...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다육이 키우는건 솔직히 말하면 이쁘게 키우기 힘들다고 봐야됨... 꽃다발처럼 몇달이쁘다가 죽으면 버리는식으로 밖에... 최대한 햇빛이 가장 잘드는곳으로 옮기고 물주기랑 통풍을 잘해주면 회복될텐데, 저정도로 웃자랐으면 1년은 지나야 그나마 볼만해질꺼임
방금 손갖다대자마자 잎이 우수수 떨어졌는데ㅠㅠ많이 병약하긴 하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