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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젠마니 샀음.
사실 지난 번에 기후 하나 사고 자제하려던게 맞긴 한데..
다음주 중국갈 때 면세점 술이랑 다음 달은 일본 왕복 항공권이랑 호텔 비용 빼고 나니 사실 돈 깨진게 너무 많아서 이거 하나 추가해도 또이또이임

술은 국내에서 사서 마시면 보수적으로 따져도 150만원 더 줬어야 했을텐데 제값에 마시고 카틀레야 산 셈 치지~
정신승리 해서 삼. 가지고 싶던 건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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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산 에피덴드럼 따글해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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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키아타바크랑 산야초 옴.
근데 오키디아 바크는 브랜드 명이긴 하지만 이름부터가 오키디아니까 가끔 난초 식재를 아예 이거로 바꿔보고 싶기도 함.

실제로 잘 자람. 파피오랑 노빌리어는 바크에서 키우고 있음.
근데 지금 난초들 다 수태 쓰는 이유는 그냥 대부분 처음부터 수태에 담겨오니까 뜯어내고 다른 식재 쓰기 귀찮아서…
마찬가지로 파피오랑 노빌도 바크에 심겨온 거라 그냥 바크에 키운 거

근데 수태보다 빨리 말라서 물 주기 귀찮아지니 굳이 하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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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용품 몇 개 주문함.
슬릿분은 무프덱 해주고, 토분은 새로온 난초들 해주거나 갈아줄 거, 로지 토분은 와로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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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아민트는 모히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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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나

파는 곳 별로 없는데 머… 안 산다 해도 이럴때 하나 사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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