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데 태풍 바람에 제일 긴 잎들이 줄줄이 바람에 누웠어요. 전체 잎 중 1/4 정도 됩니다.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잘라주는 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구근을 5월 쯤 심었는데 잎만 무성하고 꽃이 나올 기미가 안 보여요. 잎이 잘 나고 있으니 그냥 기다리다 보면 꽃을 볼 수 있을까요?
미국인데 태풍 바람에 제일 긴 잎들이 줄줄이 바람에 누웠어요. 전체 잎 중 1/4 정도 됩니다. 부러지지는 않았지만 잘라주는 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구근을 5월 쯤 심었는데 잎만 무성하고 꽃이 나올 기미가 안 보여요. 잎이 잘 나고 있으니 그냥 기다리다 보면 꽃을 볼 수 있을까요?
부러진거 아니면 걍 두시면 차차 일어서지 않을까 싶은데? 일부러 지지대해서 잡아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잎장들이 에너지원인데...하나라도 지켜보심이? 늦게 심으셨으니 이번달...기다려보시면 꽃대 올릴지도....??
아하 그럼 일단 둬볼게요. 5월이면 늦게 심은 편이군요. 기대하면서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