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해당 쇼핑몰하고는 상관없음)
여기있는 알로에 브레비폴리아를 말야
여기있는 알로에 폴리필라로 이름표 걸어놓고 판 주인 때문에 낚인 사람이 있었는데, 찻집 주인이 나락 감지하고 말려서 구매취소했어
폴리필라 유묘가 브레비폴리아랑 좀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폴리필라는 두절하지 않는 이상 자구를 안 만드는데 판매상품은 자구를 엄청 많이 달았거든....
그나마 다행인 건 화원 주인장이 아주 값싸게 내놨다는건데(1만원) 사실 폴리필라는 유묘, 소품이 최소 5만원에서 시작하고 대품은 2~30만원까지 나가는거라 주인장이 악의를 품고 사기쳤으면 눈 뜨고 코 베일뻔
파닥파닥~~..... 뜻밖의 낚시와 뜻밖의 떡밥에.. 뜻밖의 파닥임....과....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