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한두개씩 이것저것 키우는거 재밌더라고요


최근에 넘 원했던 칼큘러스 들였는데, 배송 받을 땐 동그랗고 멀쩡했지만 탈피중이랬고

여름이 휴식기?같은 거라고 물주지말래서 물 한방울도 안줬는데


멀쩡하게 동글동글하던게 갑자기 쭈글쭈글 물렁물렁해서 ㅠㅠ...

건드리다보니 벗겨지더라고요... 벗기니까 이렇게 됐는데

제가 뭘 잘못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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