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기르던애들은 흙배합에 화분도 젤 작은게 13호정도 되서 물주기 체크 쉬웠거든요(손이나 나무젓가락으로 흙확인)

근데 원래 기르던 오베숨이 예뻐보여서
최근 괴근 식물들 몇개 들였는데

오베숨은 좀 자란애라 좀 큰 토분에 식재되어있어서 물마름정도 확인가능하거든요?


근데 새로들인 실생 괴근들은 우선 화분이매우작고(지름 5-7)
흙배합 자체가 돌종류가많아서 손으로 물 체크하기도, 나무젓가락으로 하기도 좀 어렵네요 ㅠ

미바같은건 화분작아도 무게가 확 차이나서 들어보고 흙상태도 보고 물 주는데

괴근 실생 기르시는분들은 물 어케 체크하시는지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