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긴 누구야. 대한민국 지천에 잡초만큼 많은 이름마저 비추천을 부르는 "비비추"지.
생긴건 산마늘닮았지만 맛이나 식감은 개좆박았음.
아무튼 이새퀴가 땅에서 성큰콜로니처럼 올라오면 봄의 시작임.
그리고 이쉐키가 산마늘처럼 자라서 꽃이 핀다?? 그럼 좆된거임. 폭염의 시작임.
그리고 이쉐키가 꽃이 시들고 이파리가 맛이가면 개꿀의 계절 시작이고
이쉐키가 한발 뺀 님들 거시기처럼 변하는 순간 한파시작임.
그리고 무한 반복~
아무튼 오늘 상태보니 꽃도 이제 거의 다 시들었더라. 조금만 힘내자 다들~
저 풀 좀 오래되 동내가면 많은 집에서 저거 키우더라 야산에도 있고
기억에 오래남게 설명 잘 하네... - dc App
아파트 입구에 심겨있는데 개꿀이다 - dc App
아파트 단지에도 많더라
ㅋㅋㅋㅋ이름마저 비추천ㅋㅋ
표현 좋네 ㅋㅋㅋㅋㅋ - dc App
이제 좀 있으면 커뮤니티에 돌아다니겠군
아 저게 비비추구나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비추에 걸맞게 비추 드립니다.
오늘도 식갤 성님의 현안에 감탄하고 갑니다. 시발 비비추 시발년들 심으로 간다.
비비추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