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서 작은 화분으로 옮기니까 마음이 후련하다ㅎㅎ
이제 아끼는 몇몇개만 크게 키우고 다른애들은 7-8호분으로 축소술 들어가야겠다
그래두 버리는것보단 이렇게 공존하는 길을 찾은것 같아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