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예정이 10월쯤인데 아직도 새싹인 애들은 물 안주고 말려죽일까옆 화분은 이미 좀있음 분갈이 해야되는데이게 30살까지 집에서 지원 다해줘도 당장 편하니까 직장안구하는 개백수랑 다를게 뭐냐자라는게 눈에 안보임 그냥 물 꼬박꼬박 주니까 숨만 붙어있는 느낌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나도 혼자 다른 동기들과 다르게 미적미적 크던 바질 분갈이해주고 위치 바꿔주니까 갑자기 폭풍성장하던데 - dc App
나도. 생각보다 흙타는 게 있더라? 별다른 이유없이 못자라면 일단 분갈이해주면 퐁퐁 자라는 경우 많더라구. - dc App
뿌리 자라는중일수도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