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질산염 및 식물 뿌리 죽이는 가스가 고도로 농축돼있다.
2. 충으로 인해 죽은 화분은 충이 다음 식물이나 뿌리 나올 때 까지 알 상태로 존버 시켜놓는다. 흙 그대로 쓰면 생활사 시작
3. 멀쩡한 화분 재활용 하더라도 흙은 소모품이기에 안좋은 흡착 성분 그대로임
흙 얼나 안하는데 제발 걍 버리자
2. 충으로 인해 죽은 화분은 충이 다음 식물이나 뿌리 나올 때 까지 알 상태로 존버 시켜놓는다. 흙 그대로 쓰면 생활사 시작
3. 멀쩡한 화분 재활용 하더라도 흙은 소모품이기에 안좋은 흡착 성분 그대로임
흙 얼나 안하는데 제발 걍 버리자
맞는 말인데 돌나물이랑 같은 ip라 선뜻 추천하기가 힘들었던 사람 손.
그렇지않아요.
한 번 쓴 흙이나 밖에서 퍼온 흑은 일단 소독을 해야 합니다. 소독 방법은 .... 물이 잘 빠지는 큰 그릇에 닮아놓고 흙이 잠길만큼 끓는 물을 부어넣습니다.
ㅠㅠ 이게 시간대비… ㅠㅠ 선택사항인듯…
물 다 빠지거든 다시 한 번 그렇게 해서 말려 놓으면 천 번도 만 번도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냥 소독 귀찮아서 집 마당 화단에 버리고 새거 씀
그렇게 하면 벌레나 알, 잡균들도 다 죽습니다. 그리고나서 친환경비료 삽목일 때는 그냥 심고 뿌리 많이 잘 내린 거 심을 때는 친환경 비료로 밑거름을 하고 심으면 잘 삽니다.
코코피트 베이스 흙은 첨 사용할 땐 섬유질 빠방해서 배수 괜찮은데 이게 사용할 수록 삭는다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물빠짐이 점점 안 좋아져요. 소독한다고 끓는물넣고 전자렌지 돌리고 그럼 더 나빠지고. 샐러드 채소 사이 공극과 데친 나물 사이 공극 생각해보시면 짐작가실 거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