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리브나무
<평화, 풍요, 번영>
2. 몬스테라 아단소니
<기이함>
3. 몬스테라 알보
몬스테라 알보의 꽃말은 정확히 뭔지 검색을 못하겠당.
몬스테라 꽃말은 <기쁜 소식과 행운>이라는디...
4. 청짜보
꽃말이 없는 듯...
5. 바질
<'사랑', '행운', '왕의 품격'>
6.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수줍음>
7. 알로카시아 무늬 프라이덱 (=프라이덱 바리에가타Alocasia Frydek Variegated)
→ 프라이덱 바리에가타의 꽃말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입니다.
8. 수국
대표적인 수국 꽃말은 <냉정, 무정, 고집, 변덕>입니다. 수국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변덕이라는 꽃말이 이해가 갑니다.
9. 베고니아
베고니아 꽃말은 <친절', '정중'>입니다. 끊임없이 꽃을 피운다는 특징 때문에 '사랑을 주는 꽃'이라는 별명도 있지만, 좌우대칭 모양으로 어긋나 있기 때문에 <'짝사랑'>이라는 꽃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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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아단소니의 꽃말이 가장 특이하고 재밌다.
다른 애들은 다 좀 착한(?) 느낌인데 몬스테라 아단소니 혼자 '기이함' 이러고 있넼ㅋㅋㅋㅋㅋ
나 닉 은방울이잖아 은방울 꽃말 최고시다.. 꽃도 엄청 이쁘고 향도 좋은데다가 꽃말이 너무 좋아서 볼때마다 기분좋을거 같아서 샀어 근데 몬스테라가 기이함인건 웃기네 ㅋㅋㅋㅋ 뭔가 어울리는듯도 하고..?
은방울꽃은 ‘영혼의 정화’라는 꽃말도 갖고 있다. 사실 은방울꽃은 온갖 좋은 의미의 꽃말을 다 가지고 있다. ‘모든 근심의 끝’이라는 꽃말은 더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거라는 예고일 것이다. 더 나아가 ‘다시 찾은 행복’ 속에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라는 꽃말까지 있다.
꽃말 넘 조아요우 참고로 은방울이 내 첫 꽃이야 ㅎㅎ
우와....... 나 은방울 꽃 사진 방금 처음 봤는데 넘나 예쁘네? 풍경 같아!
비쥬얼에 꽃말에 향기까지... 정말 다 가진 친구구나 은방울 꽃은!!!!
사실 나 관엽파였어서 식갤에서 은방울 영업당했음..ㅋㅋㅋㅋ
역시 유료갤..ㅎ
오호 ㅋㅋㅋㅋ 그리고 미바까지 섭렵!
기이함?! 기이하군요…!? - dc App
기이한 친구 쬬아ㅏㅏㅏㅏ 햐햐
뜻밖의 꽃말들이 참 많더라고...생각외로...ㅋㅋㅋ
웅 ㅋㅋㅋ 하나하나 찾아보니까 모르고 식멍할 때보다 뭔가 더... 캐릭터성이 짙어지는 느낌이 있네? 햐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