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리브나무

<평화, 풍요, 번영>


2. 몬스테라 아단소니

<기이함>


3. 몬스테라 알보 

몬스테라 알보의 꽃말은 정확히 뭔지 검색을 못하겠당.

몬스테라 꽃말은 <기쁜 소식과 행운>이라는디...


4. 청짜보

꽃말이 없는 듯...


5. 바질 

<'사랑', '행운', '왕의 품격'>


6.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수줍음>


7. 알로카시아 무늬 프라이덱 (=프라이덱 바리에가타Alocasia Frydek Variegated)

→ 프라이덱 바리에가타의 꽃말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입니다.


8. 수국

대표적인 수국 꽃말은 <냉정, 무정, 고집, 변덕>입니다. 수국 색깔이 변하기 때문에 변덕이라는 꽃말이 이해가 갑니다.


9. 베고니아

베고니아 꽃말은 <친절', '정중'>입니다. 끊임없이 꽃을 피운다는 특징 때문에 '사랑을 주는 꽃'이라는 별명도 있지만, 좌우대칭 모양으로 어긋나 있기 때문에 <'짝사랑'>이라는 꽃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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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아단소니의 꽃말이 가장 특이하고 재밌다.

다른 애들은 다 좀 착한(?) 느낌인데 몬스테라 아단소니 혼자 '기이함' 이러고 있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