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들이 열대관엽이라 더운거 좋아하지만 적정 마지노선은 25~30도 사이인거 같다.
근데 지금 베란다가 34~5 이러고 있으니 알로들도 죽어나는중...
뿌리 호흡 불량에 따른 과습 크리티컬 진행중
문제가 뭐냐면 요즘 날씨엔 조금만 눈치 늦어도
목대부분 까지 순식간에 골로 간다는것...
현재 소생중인 아이들은
알로카시아 플래티넘. 신엽이 나오다가 멈추고 잎이 하난 하엽, 하나는 노래져서 엎었더니 과습 진행 중
후...그래도 얘는 중품이라 그런지 위에서 뿌리가 새로 나오고 있었어서, 물꼬로 좀더 받은 다음에 심을거
그리고 아래는 잘라낸 뒤에 뿌리 다 정리해서 넣어둠
잘 된다면 살아나겟지...
얘는 골든본. 프덱이가 조상 아니랄까봐 귀신같이 과습옴
다행이 얘는 그나마 초기에 발견해서....
뿌리 다시 나오는 중
2트 중인 리버사 인데...얘도 귀신같이 과습...은근히 까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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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생중인 아이는 이렇게 3개
사망목록
- 알로카시아 찬트리에
- 알로카시아 스칼프럼 대품
-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그린 바리에가타
사망 직전인 아이
- 알로카시아 스칼프럼 2세
후...
여...르미였다.....후....ㅠ.ㅠ'' 모두 자라나라 뿌리뿌리...
여름이였다는 좋지만 불지옥은 아니야...
손 많이가는 놈들..
후....
무사히 다 부활하기를!!
ㅠㅠ 고마워 골든본이나 플래티넘은 더군다나 파는데도 찾기 힘들어..
온도 30도 후반까지 가도 잘 살던데...
정확히는 품종마다 차이라고 할까..? 지금도 베란다에서 멀쩡하고 신엽 잘올리면서 잘 사는 애들도 있는거보면 몇몇 품종들이 더위에 약한거 같어..아니면 걍 우리집 애들이 버티다 버티다 이런걸수도잇고
일단 스칼프럼 매일마다 낮에 37도까지 올라가는데서 잘사는중임...
베란다 창문 24시간 + 서큘 24시간이라 환기 문제도 아니고... 같은 흙배합으로 대부분 애들 잘사는거 보면 흠.... 알수없는 알로의 세계...
이집은 다 뻥튀기만 시키는 줄 알았는데 ㅠㅠ 자라나라 뿌리뿌리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