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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의 온실장 모습. 

복닥복닥함이 최고조. 

오르비폴리아는 솔직히 더 이상은 무리여서 진작에 쫓겨났고 그 외에도 키가 커져서 쫓겨난 애들이 다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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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온실장의 모습. 

워낙 온도도 습도도 높아서 그냥 문을 열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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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낮은 위칸엔 키작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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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칸에 에피스시아는 곧 쫓겨날 처지. 

부피감이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다른 곳으로 곧 옮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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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버틸만한 켐페리아는 조만한 분업을 한 번 하는 순간 밖으로 쫓겨날 듯.... 
다른곳도 마찬가지지만 온실장도 자리가 자주 바뀌는구나... 
사진을 자주 찍어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