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빴고 너무 더워서 신경 못쓰던 베란다 처리했는데 말라죽은 꽃이나(보여줄거 다 보여주고 때돼서 죽은거여ㅠ) 자연사한 토마토(실컷 먹음) 치우고 나니까 허전하다......
용꼬리 슬슬 다시 돌볼 거고 낼 ㅇㄱㅎㅇ 가서 뭐 더 있나 보고오긴 할건데 뭔가 파종하고 싶은 느낌도 드는 것 같아. 아니면 뭐 재밌는 식물 없나 요즘은
용꼬리 슬슬 다시 돌볼 거고 낼 ㅇㄱㅎㅇ 가서 뭐 더 있나 보고오긴 할건데 뭔가 파종하고 싶은 느낌도 드는 것 같아. 아니면 뭐 재밌는 식물 없나 요즘은
팬지 어때? 그 중에 레모네이드 팬지가 되게 내 취향이더라고. 이걸 여름에 알아서 미리 씨앗 사놓고 가을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야. 더울 땐 힘들다길래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