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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시가 되길 기다렸다가 식물등이 켜지면 호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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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몬, 바질이, 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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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말려있는 게 어제보다 더 많이 올라왔당.
전에 나온 신엽은 아직 다 굳지도 않았는디 벌써 신엽이라니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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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2개는 알보몬, 2개는 바질이들, 1개는 올리브나무한테 할당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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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벤자민 고무나무 가지치기하고 나온 잔가지들을 물에 꽂아뒀둬니 흰색으로 막 뭐가 생기면서(이걸 전문용어로 뭐라 하던데 까먹음) 뿌리가 나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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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수태통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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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털이 나는 베고니아인데 새 잎도 털이 난 채로 자람!!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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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위에 털보 베고니아랑 같은 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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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근데 너무 안 커지고 딱 이 정도로만 자라줘도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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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토랑 코코피트 섞은 흙이라 그런지 흙이 빨리 안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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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자주 안 줘서 편하긴 할 것 같지만서도 뭔가 뿌리가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면 바로 흙 바꿔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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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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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거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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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거주민들.
가장 오른쪽에 있는 수국은 휘묻이 해놓은 애는 이제 뿌리가 많이 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잘라내서 다른 화분에 심어주려 한다 . 너무 거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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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거주민들. 모두 베고니아들이다. 여기엔 식물등을 안 달았었는데(약간 어두운 거 좋아하는 애들 놓으려고) 그냥 달아야겠다.

모닝 식멍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