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치자 샀는데 잎 상태가 너무 구려서 큰 잎들은 다 떼고 죄다 들춰봄

총..이 붙어있다가 도망치는거 발견함 눌러 죽이고 물샤워했다 어제 왔는데 며칠간은 화장실에 두려고

총채가 좋아한다는거 듣고 졸라 고민하다 샀는데 올 여름 개같은 날씨로 관심 느슨해진 베란다에 긴장감을 주네